朴秉賢 Archive
안녕하세요 님덜. 일단 책을 구매해주신 행님덜 감사드리고요, 이 웹 사이트는 제가 엄선한 진짜 진짜들에 관한 자료들입니다.
삶의 방향성, 앞으로의 커리어와 개인 비지니스 구축 방법, 자신에 대한 탐구 등, 여러 부분들에서 생각과 질문을 던져주고, 도움을 준 자료들임다.
님들도 이 자료를 통해 무언가 얻어가는 게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ㅃ2
침착맨 에니어그램 특강 유튜브 보다가 이 작가분 알게 됨. 이분이 웹툰 작가이자 청강대 (구)교수, 지금은 무슨 웹툰 대학교? 거기서 교수이자 유튜브 기타 등등 다양한 활동 많이 하심.
이분이 옛날부터 웹툰 지망생, 현 작가들의 질문을 받고 도움을 주는 콘텐츠이자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심. 근데 여기 나오는 질문들이 웹툰뿐만 아니라 작가이자 개인 창작자로 살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고민과 사연이 나오는데, 이게 진짜 도움 많이 됨.
꼭 작가나 개인 창작자뿐만 아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싶은 사람들에게도 모두 추천함.
+ 스토리를 보거나, 만드는 거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보면 좋음. 좋은 스토리에 대한 원리와 개념들도 설명해 줌.
정확히 이 다큐멘터리의 시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 정도로 예상됨.
그 당시 일본의 사회 문제를 주로 다룬 다큐인데, 이걸 보면 현재 한국의 사회 문제, 그리고 앞으로 야기될 가능성이 높은 사회 문제와도 매우 매우 비슷함.
사회적 계층 이동의 고착화, 부익부 빈익빈, 주거 문제, 일자리 부족, 그리고 점점 각박하고 힘들어지는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인터넷이나 게임 같은 가상에 점점 더 의존하고, 사회와 단절되어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되는 히키코모리나 오타쿠의 증가와 소외 등등.
이 다큐를 보고 있으면 오늘날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하게 됨. 난 그냥 멋있고, 인기 많아지고, 그런 걸 하고 싶지 않음. 나, 그리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고 도움을 주고 싶음. 내면에 감춰져 있는 진짜 원하는 것들.
님들도 이 다큐를 보고 오늘날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이고, 난 그것을 제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언젠가 자신의 것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함.
옛날에 혁오 영상 더 보려고 유튜브 디깅하다가 DQM을 알게 됨. 사실 혁오가 내 이상에 가장 가까운 음악을 함.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 중 중요한 요소도 바로 DQM.
혁오 멤버들의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의 나이를 먹을 동안 그들의 과정을 기록한다는 게 진짜 소중하고 좋은 듯. (혁오 말고 정다운 감독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도 다 좋음)
혁오 자신들의 일생에 대한 기록과 그것들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 이게 그들의 음악이고 작업이라고 생각함. 결국 좋은 건 어떤 방식으로든 나타나는 듯.
이걸 보고 나도 작업 방향성이나 매체 등 찾는 데 도움이 많이 됨.
이분 진짜 내가 존경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 진정한 성인이랄까?
일단 이분은 증권사 본부장이고, 자신의 금융 상품을 랩으로 운용하는 사람임. 2021년부터 봐왔는데, 유튜브를 운영하며 돈을 주고 봐야 하는 자료들을 계속해서 공유해 주는 걸 보고 항상 감사함을 느꼈음.
이분 덕분에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진짜 도움 많이 받았고, 그로 인해 투자로 돈도 많이 벌고 경제 지식도 쌓이게 됨. 무엇보다 이분의 인생 스토리와 마음가짐이 진짜 성인임.
아, 말로 설명하기 존나 어렵네. 그냥 주식 투자하고 싶은 분은 이분 상품 가입하고, 인생에 대한 깨달음과 자신의 삶에 대한 사명감을 찾고 싶은 분은 이 링크 들어가서 영상 다 보셈.
저 사기꾼 아니고, 이분한테 돈 받은 거 하나도 없습니다. 진심 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거임. 제발 별 이상한 사기꾼 새끼들 리딩방 돈 주고 가입하지 마시고 이분 믿고 맡겨요 ㅠㅠ 울 엄마도 내가 영업해서 가입했는데 수익률 좆된다고요 ㅠㅠㅠ 이래도 믿음이 안 생기면 네이버에 유동원랩 수익률 검색하면 그냥 뉴욕 헤지펀드 수익률 뺨치고 개 후두려 팰 정도로 잘 운용하니께. 정말 돈을 벌고 싶다면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예전에 게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막 검색하다가 이분을 찾게 됨.
일단 카이스트 (구) 컴공인가 그래픽스인가 교수였다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실리콘밸리로 넘어가서 메타에서 몇 년 일하다가, 자신만의 것을 해보기 위해 코딩이랑 그래픽스 위주의 강의 자료 판매&유튜브 하심.
이분을 여기 넣은 이유는 일단 이분만큼 실력도 있고, 그걸 강의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한국에 없을 듯? 유튜브로 현재 AI 기술 트렌드 및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에도 이쪽 시장에 대해 유식한 게 느껴짐.
디자인이든, 전통적인 예술이든, 자신이 무엇을 하든 그걸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현재 돈이 어디로 흐르고, 어떻게 세상이 바뀌고 있는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그 속에서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향을 읽지.
모든 돈이 AI와 반도체로 흐르고, 그것으로 인해 앞으로 세상이 변할 텐데, 그러면서 사람들이 얻는 건 무엇이고, 잃어버리는 건 무엇이고, 그리고 필요로 하는 건 무엇일지 이분 방송을 보고 있으면 생각하게 됨.
그리고 이분 보고 있으면 이제 진짜 과거의 시스템과 공식은 사라졌다는 걸 느낌. 카이스트 교수였다가, 메타 다녔다가, 이제는 자신의 강의를 만들고 유튜브&디스코드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걸 보면 멋있고, 옛날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개개인의 삶의 모습들이 흘러간다는 걸 느낌.
최근 독립하면서 업라이트 피아노 갖고싶어 검색하다가 찾게 된 블로그.
꾸준히 게시물을 올리는 걸 보면 이분 참 피아노라는 악기 자체를 애정하는 게 느껴짐. 그리고 좀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이분 블로그 보면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걸 어떻게 직업이나 생활 속에서 연결시켜서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됨.
솔직히 중1 때 이말년 시리즈 보고 "와, 이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거지?" 이 생각함...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개그 만화인데 개그 포인트가 이해가 안 됨. 개그 코드가 다른 것도 아님. 엉덩국 만화는 재밌게 잘 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침착맨은 발상력은 진짜 좋은데, 그걸 그림으로 전달하는 능력은 발상력에 비해 떨어지니깐 그 부조화로 인해 그 개그 포인트가 만화로 전달이 잘 안 되는 것 같음.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아니 주호민이랑 뇌파 vs 초음파 시나리오 짜는 거 보셈 ㅋㅋㅋㅋ 뒤지게 웃긴데 이걸 만화로 어떻게 표현하냐고 ㅋㅋㅋㅋㅋ TRPG병거니우스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존나 웃김
아, 침착맨은 여기 왜 넣었냐면 이분이 방송을 하고, 뭔가를 계속 기록하는 이유가 나랑 비슷함.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신이 조금씩 소멸된다는 기분이 들어서 기록을 한다고 하는데, 나도 그런 이유가 큼. 그리고 그걸 인방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들을 잘 기록하고 있고.
그리고 이 아조씨 내가 초딩 때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할 때부터 가끔 봤었어서 추억도 있고 ㅋㅋ 그때 이 아조씨 베스트BJ여서 방송국 배너 초록색이었는데. 그러다 어느 날 방송 계속 안 하길래 접었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깐 디시놈들이 아프리카에서 하면 안 보고 다음팟에서 하면 본다고 개지랄해서 다음팟으로 넘어간 거더만. 아오, 이 찌질한 새끼들 뭔 이상한 거에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껴.
쏘영이 어릴 때 방송 나온 거 보면서 시간 지나고 보면 이 영상들이 진짜 소중하겠구나 생각이 듦.
주다사도 그렇고 침착맨도 그렇고, 자신의 삶의 모습들을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표현하는 게 내가 추구하는 방향성임.
최근 어쩌다 알게 된 채널인데 14년 전부터 기타 커버를 올리신 일본 노인분 채널임.
이분 연주 들으면 화려하진 않아도 오랫동안 클래식 기타를 연주해 온 실력이 느껴짐.
엄청 깔끔하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들을 잘 표현한다고 해야 하나? 커버곡인데도 그게 느껴짐.
이분 영상 보면 이분에 대해 궁금증이 생김. 어쩌다 유튜브가 지금처럼 대중화되지 않았던 14년 전부터 기타 커버 영상을 올리게 되었는지, 직업은 무엇인지, 어릴 때 음악을 하고 싶었는지 등등.
이분 연주 들으면 참 기분이 편안해지는 게, 조금은 이분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달까?진정한 음악 예술이란 이런 게 아닐까? 싶은, 음, 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그런 거 있음. 이런 분들을 보면 딱 티가 남.
책에 있는 내용 중 평범함에 대한 글에 적합한 분이 이런 분이 아닐까 싶음. 어떤 질문들을 자신에게 계속 던지고, 그 질문의 결론에 도달해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 작은 것부터 행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이 이런 분이 아닐까 싶음.
잠자기 전이나 작업할 때, 쉴 때 이분 영상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게 참 좋음.
내가 만든 거지만 솔직히 존나 좋은듯. 그래서 넣음.
내가 했던 고민들 챗지피티와 나눈 대회 기록.
다른 채팅으로 다눴던 대화들이 누락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조금 어려울 순 있어도 그냥 참고하면 도움될까 싶어서 넣음. 대부분 그냥 삶의 방향성과 이유에 대한 고민들임.
아 원래 쪽팔려서 넣기 싫었는데 그래도 책을 구매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넣음.